
거의 5년만의 캐논카메라 복귀.
(변천사를 보면,
캐논→니콘→파나소닉→파나소닉→삼성→캐논인가...
도중에 뭔가 하나 더 있었던 것 같긴 한데;;)
깜찍하고 우아하며 사진까지 잘 찍히는>_<)/
오늘 구매해서 아주 따끈따끈하다 ㅎㅎ
(지난번 삼성 VLUU ST500은 처음 기대치에 너무 못미쳐서 3달도 안되어 팔아치웠음)
사이즈도 핸폰(아이폰3GS 32G)보다 작고...
거의 풀자동 카메라라서 수동 모드가 극히 적은 것이 단점일 수도 있겠으나,
여차 싶을 때 꺼내 바로 찍기 좋을 듯!
이제 블로그 업뎃도 자주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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